게임 소개
픽셀 그림, 숫자, 그리고 빈 방. 이게 전부예요. 각 그림은 방의 일부를 보여 주고, 칸마다 하나씩 색칠하다 보면 가구와 장식이 서서히 드러나요. 숫자마다 고유한 색이 있어서, 진행할수록 그림이 차근차근 완성돼요.
디자이너가 되어 아무것도 없던 공간이 꿈꾸던 방으로 바뀌는 과정을 지켜보는 게 이 게임의 재미예요. 내장 음악 플레이어가 색칠하는 동안 잔잔한 분위기를 더해 줘요.
게임 방법
- 칸을 탭하거나 클릭하면 그 칸의 번호에 맞는 색이 채워져요.
- 방 그림이 완성될 때까지 숫자를 따라 계속 색칠하세요.
- 색칠하는 동안 잔잔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음악 플레이어를 이용하세요.















